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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이야기

10년안에 10억 만들어 파이어족으로 은퇴계획

by 파이어족을 꿈꾸는 디지털노마드 2022. 4. 6.

파이어족 은퇴계획
10년안에 10억 파이어족

앞으로 10년 안에, 만으로 40 이전에는 파이어족으로 은퇴할 계획을 세웠다. 은퇴를 위한 나만의 파이어족 기준과, 10억을 만드는 전략을 내가 보기 위한 기록용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2022년 4월 기준 나의 전재산은 1천만 원이고 빚은 없다. 월급은 세후 340만 원 정도이고, 부수입은 월평균 50-100만 원 정도 들어오고 있다. 현재 월마다 저축 및 투자에 쓸 수 있는 돈은 약 200-250만 원 정도이다.

 

 

 

나의 파이어족 기준

 

1. 오직 자본 소득만으로 연간 5,000만원 이상 현금흐름 창출하기

2. 월급을 받기 위해 취업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 

3. 거주하는 자가 외에 10억 금융자산이 있으면 가능(10억으로 배당 5-6% 세팅)

4. 그 외 현재하고 있는 부업(에드센스, 쿠파스, 카카오뷰, 유튜브, 전자책 판매)으로 월 수익 100만 원 이상 꾸준히 만들기  

 

 

 

 

5억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1. 라오어 밸류 리밸런싱 TQQQ 월 50만 원씩 계속 실행하기

2. QLD에 월 60만 원씩 적립식 투자 지속하기 

3.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애플 6 종목에 월 60만 원씩 적립식 투자 지속하기

4. 코인 이더리움 & 메디블록에 월 30만 원씩 지속적으로 투자하기 

5. 월마다 남는 자투리 돈 10-30만 원은 파킹 통장에 넣어두고, 환율이 1150원 미만으로 떨어질 때마다 미국 달러로 환전해두기 

 

 

 

달러를 들고 있으면 위기에 부자가 될 수 있다. 

 

1. 미국 환율이 급등할 때(1250만 원 이상) 달러를 판 돈으로, 그때 주식시장에서 손실이 가장 큰 종목을 매수한다.  (뉴스 1면에 환율 폭등, 외환 시장 요동, 외환위기, 공포 등이 뜨면 그때가 달러 매도 타이밍)

 

2. 미국 달러 보유 대신 미국 국채 ETF나 단기 달러 채권 보유로 대체해도 된다.

 

3. 부동산 폭락 시기가 오면 마찬가지로 들고 있던 미국 달러를 팔아서 부동산을 산다.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명언

 

1. 누구나 다 주식에 뛰어들 때는 주식 가격이 가장 비쌀 때이다. 

2. 코로나,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이슈가 왔을 때 달러를 팔아서 인덱스 5 종목 정도를 분산 투자한다.

3. 외국인들이 한국시장을 떠날 때, 한국 주식을 매수하라

 

결론 환율이 급등할 때(바로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 있을 때)는 주식을 사고, 환율이 폭락할 때는 달러를 사라. 

 

 

 

부동산 매수 타이밍

 

1. 주택구입 부담지수가 서울이 100 미만으로 갔을 때, 그때가 매수 타이밍

2. 정부가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서 정부 정책금리를 인하시킬 때 (중도금은 무이자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가 매수 타이밍)

3. 각 지역별 준공 후 미분양이 2년 연속 증가할 때(2022년 서울의 미분양은 0, 집값이 역대 최고점인 상태)

 

 

서울에 집을 굳이 안 사고 싶을 때

 

1. 서울 부동산 대신 미국 리츠를 사면된다. 

2. 미국 리츠와 서울 부동산의 장기적인 수익률은 비슷하다

 

 

이 계획대로 10억을 모아서 은퇴하는 날이 오면, 그때 책으로 엮어서, 책 소개 포스팅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오늘의 다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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